여행지로서의 안성을 새롭게 정의하고, 로컬크리에이터와 관광두레 사업체 등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의 육성 방안을 찾은 정책 포럼. 실행계획 수립부터 연사 섭외, 현장 운영까지 맡았다.

주요 내용

  • 장소 — 안성맞춤아트홀 4층 문화살롱
  • 세션1 기조발제 — 관광지로서의 안성 정의와 주민주도 관광지로의 변모 (정란수 한양대 겸임교수)
  • 세션1 주제·사례발표 — OTA 대표에게 듣는 로컬관광의 현주소(허태우 피치바이피치 대표), 공주 제민천 마을호텔(박진서 퍼즐랩 이사), 충주 관아골 골목여행사(박진영 로컬로 대표)
  • 세션2 — 지역소상공인·관광 종사자·관광두레·로컬크리에이터 분임별 토의와 정책 제언
Photos

현장

비슷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계신가요?

프로젝트 문의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