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남대로의 집결지로 물자와 상업이 모이던 안성장을 모티브로, 오늘의 수공업자인 로컬크리에이터들의 사례를 모아 '문화가 모여드는 안성'의 방향을 제시한 문화도시 포럼. 실행계획 수립(2023. 4–6)부터 현장 운영까지 맡았다.

주요 내용

  • 장소 —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
  • 세션1 — 문화도시 발제(모종린 연세대 교수), 안성의 로컬자원(송용운 안성맞춤장인), 안성 로컬크리에이터 사례(고희전 우리동네파바로티 대표)
  • 세션2 — 부산 키친파이브 오재민 대표, 충주문화도시 이상창 PM, 서울 스몰데이즈 설재우 대표
  • 세션3 토크쇼 — 비로컬 김혁주 대표, 모종린 교수, 고희전 대표, 세종시삼십분 장부 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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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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