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자를 지역으로 불러오기 위해 만든 공간 브랜드. 500만 원으로 시작해 8년 동안 세 개의 시즌을 운영했다.
주요 내용
- 시즌1 — 순창 금산여관의 4평 객실, 재즈페스티벌과 이벤트 실험
- 시즌2 — 순창 고추장 저온창고, 라이브 공연이 가능한 소공연장
- 시즌3 — 세종 조치원, 일제강점기 정수장을 고친 카페 (2023년 방문객 약 5만 명)
Photos
현장

현장 사진과 자세한 이야기는 곧 업데이트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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